Easy WelfareEasy Welfare

서비스 소개

Easy Welfare(이지 웰페어)는 사회복지 현장의 행정 업무를 줄이기 위해 만든 웹 서비스입니다. 사회복지사가 손으로 작성하던 사업 계획서와 결과보고서를 AI가 대신 써 주고, 사업 일정·예산·실적을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게 합니다.

복지관·재가센터·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일하는 실무자라면 누구나 겪는 문제가 있습니다. 사업 하나를 굴리는 데 계획서, 회기별 계획, 중간 점검, 결과보고서, 예산 정산까지 서류가 끝없이 따라붙는다는 점입니다. 정작 이용자를 만나는 시간보다 문서를 만드는 시간이 길어지는 일이 흔합니다. Easy Welfare는 그 서류 작업의 반복적인 부분을 자동화해, 실무자가 사람을 만나는 본래 일에 시간을 쓸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주요 기능

1. AI 문서 생성 · 수정

사업 계획서, 결과보고서, 회기별 계획, 회기별 결과 네 가지 양식 중 필요한 것을 고르고 기관에서 쓰던 견본 문서(PDF)를 올리면, AI가 그 형식과 말투를 학습해 같은 틀로 문서를 작성합니다. 처음부터 새로 쓰는 것이 아니라 기관이 이미 쓰던 양식을 그대로 따르는방식이라, 결재선에 올라가는 문서의 모양이 바뀌지 않습니다. 초안이 나온 뒤에는 "이 부분을 더 구체적으로", "예산 항목을 세 줄로 나눠 줘"처럼 말로 지시해 다듬을 수 있습니다.

2. AI 챗봇 분석

내가 등록해 둔 사업 데이터를 두고 바로 질문할 수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예산 집행률이 어떻게 되지?", "목표 대비 실적이 가장 부족한 사업은?"처럼 평소 말로 물으면 AI가 데이터를 읽어 분석 결과를 알려 줍니다. 단순 조회에서 그치지 않고, 확인 절차를 거쳐 데이터를 직접 수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3. 연간 일정 관리

한 해 사업 일정을 달력 화면에서 한눈에 봅니다. 일정을 추가·수정·삭제할 수 있어, 언제 어떤 사업이 몰려 있는지 미리 확인하고 업무를 분산할 수 있습니다.

4. 가계부(데이터) 관리

실적, 예산, 목표, 사업단위, 연간일정 다섯 가지 데이터를 등록하고 관리합니다. 여기에 쌓인 데이터가 곧 AI 문서 생성과 챗봇 분석의 재료가 되므로, 한 번 정리해 두면 보고서를 쓸 때마다 숫자를 다시 찾아 헤맬 필요가 없습니다.

5. 엑셀 연동

이미 엑셀로 관리하던 자료가 있다면 템플릿을 내려받아 형식에 맞춘 뒤 한꺼번에 올릴 수 있습니다(가져오기). 반대로 서비스에 쌓인 데이터를 엑셀 파일로 내려받아 보관하거나 기관 내부 보고에 쓰는 것도 됩니다(백업).

6. 직원 호봉 승급 · 기본급 조회

직종별·호봉별 기본급이 담긴 호봉표를 기준으로, 직원별 승급 시점과 인상 전·후 기본급을 계산해 보여 줍니다. 호봉표는 엑셀로 올릴 수 있고 빈 양식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급여 정보를 다루므로 운영자가 권한을 부여한 이용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 흐름

  1. 회원가입 — 이메일과 비밀번호로 계정을 만듭니다. 이때 본인의 Google Gemini API 키를 함께 등록합니다.
  2. 데이터 등록 — 사업단위·예산·목표를 입력하거나, 엑셀 템플릿을 내려받아 한꺼번에 올립니다.
  3. 견본 문서 학습 — 기관에서 쓰던 계획서·보고서 PDF를 올려 두면 AI가 그 형식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4. 문서 생성 — 양식을 고르고 필요한 내용을 입력하면 초안이 만들어집니다. 마음에 들 때까지 말로 수정합니다.
  5. 일상 관리 — 달력에서 일정을 챙기고, 실적을 기록하고, 궁금한 건 챗봇에 물어봅니다.

데이터 보호

모든 데이터는 계정별로 분리되어 저장되며, 다른 이용자가 조회할 수 없도록 데이터베이스 수준에서 접근이 통제됩니다. 비밀번호는 복호화가 불가능한 방식으로 저장되고, 이름과 API 키 등은 암호화해 보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운영자

Easy Welfare는 사회복지 현장의 필요에서 출발한 개인 개발 프로젝트입니다. 기능 제안이나 오류 신고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문의 페이지를 통해 연락해 주세요.